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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2026년

선운사 꽃무릇을 보고 사자바위능선을 걷다.

by 에코 임노욱 2026. 9. 24.

1. 언제 : 2026.9.20

2. 어디 : 선운산

3. 코스 : 선운사~도솔암~천마봉~낙조대~청룡산~국기봉~사자바위~투구바위~선운사일주문, 12.5km, 5:54

4. 참석 : 임노욱, 전종신, 김혜경, 샘물, 삼치구이

5. 후기

선운사 꽃무릇 개화 상태가 궁금해 관리사무소에 문의를 했더니 이번 주부터 피기 시작하고 행사를 한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더니 완도에서 삼치구이님이 오시고, 삼치구이님이 가지고 온 양배추를 심고 서둘러 선운사로 꽃무릇을 보러 출발한다.

고창 삼인리 송악 천연기념물이다.

꽃무릇이 이제 피기시작하네요.

 

도솔천 물가에 꽃무릇이 피기 시작해서 아주 멋집니다.

 

꽃무릇은 오늘이 최고 절정 같습니다. 항상 한쪽이 멋지면 한쪽은 지고 있었는데 오늘은 전반적으로 멋집니다.

 

공원을 조성한 곳에 꽃무릇이 멋지게 피었네요.

 

선운사 앞 도솔천에 꽃무릇도 멋집니다.

 

선운사 앞 도솔천에 꽃무릇도 멋집니다.

 

폭포표현은 좀 부족한것 같네요.

 

차밭,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듯 하다.

 

매점이 있던 삼거리에서 산책로를 걸어갑니다.

 

예전에는 이 길가에는 꽃무릇이 많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 아주 많네요.

연리목

장사목

 

도솔암이 시끄럽고 사람이 많아 물어보니 금년 마지막 합동천도제를 지내고 있답니다.

 

스님도 많이 계시고요.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낙조대를 오르려고 한참가다 보니 길이 잘못되어 다시 내려와 이곳에서 낙조대로 올라갑니다.

 

조망이 터지는 바위에서 바라본 모습

전마봉을 배경으로 인증사진

 

힘든 계단을 오르니 능선입니다. 먼저 천마봉 쪽으로 가봅니다.

 

조망이 멋지네요. 천마봉에서 인증사진

 

낙조대 갈림길

낙조대

 

배맨바위 삼거리 올라가 보지 않고 지나갑니다.

 

청룡산입니다. 청룡산, 쥐바위로 능선을 이어갑니다.

 

뒤돌아보니 보이는 배맨바위가 보이네요

 

쥐바위

힘들게 오르니 국기봉입니다.

 

힘들게 오르니 국기봉입니다.

 

사자바위

 

사자바위에서 내려가는 길, 암벽구간에 로프가 깔려 있네요. 조금 위험합니다.

 

투구바위에 도착했네요. 

 

암벽하는 젊은이들이 보이네요.

 

산길이 끝이 났네요.

 

도솔제가 나오네요.

 

인공폭포도 만들었네요.

 

 

예전에 있던 매점은 없어지고 커피숍으로 바뀌었네요. 선운사 꽃무릇은 오늘이 최고의 절정 같습니다.

이렇게 산행을 마치고 램블러를 확인하니 오늘 12.5km, 5시간 54분 동안 걸었네요.

나오면서 고바우에 들러 구름모자가 주식배당금을 받았다고 점심을 사고, 나오면서 곰소에 정순이 집에 들려 꽃게장을 사가지고 왔네요. 오랜만에 힘든 산행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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