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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자락 맴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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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994

지리주능 임걸령 왕복 1. 언제 : 2024.7.282. 어디 : 지리산 성삼재~노고단대피소~노고단고개~임걸령 왕복3. 참석 : 임노욱, 전종신, 박정순, 임미애, 샘물, 이승창, 김혜경+수정4. 후기미애랑 어제는 상생의 길, 사성암, 대숲길, 구례수목원을 돌아보았고 오늘은 지리산 주능을 걷고 싶다고 해서 임걸령샘까지 왕복 12Km를 걷기로 한다.어제는 비가 많이 내렸는데 오늘은 비가 오지는 않을 날씨다. 성삼재에 도착했는데 안개가 자욱하니 아주 시원하니 좋네요. 쉬엄쉬엄 걸었는데 벌써 노고단대피소 이곳은 구름속이라 햇빛도 없고 시원하니 아주 좋네요. 저 터널을 빠져 나가면 노고단고개이다. 노고단 고개를 넘기전에 기념촬영모싯대 참취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드디어 피아골 삼거리에 도착했네요. 임걸령샘은 200m 남았네요. 임걸령.. 2024. 8. 12.
원추리를 보러 노고단 1. 언제 : 2024.8.10~112. 어디 : 노고단3. 참석 : 임노욱, 전종신, 샘물4. 후기 10일, 날씨가 너무 덥다. 아지트에 새벽에 내려가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났더니 더 더운 것 같아 간단하게 "구례 사찰명상순례길 화엄사 어머니의 길"을 걷기 위해 아지트를 나선다. 지난주에는 화엄사에 사람이 아주 많더니 휴가철이 끝났는지 오늘은 한가하다.  항상 간단하게 돌아보기 위해서는 천은사 상생의 길을 걸었는데 나한테는 조금 짧다.  화엄사 어머니의 길을 6km 정도 되어 적당하게 아주 좋아 지난주에도 이 길을 걷었고 오늘도 다시 걷기 위해 왔다. 화엄사 어머니의 길은 화엄사에서 연기암까지 걷는 길을 이렇게 불린단다.  연기암 연기암 대마니차, 내려올 때는 임도를 타고 3.5km를 걸어서 내려오면 .. 2024. 8. 12.
신흥~의신 옛길 걷기 1. 언제 : 2024.8.42. 어디 : 신흥~의신 옛길 걷기3. 참석 : 임노욱, 전종신, 김혜경4. 후기샘물님은 점심약속이 있다고 우리를 신흥마을까지 태워다 주고 나가고 날도 더운데 계곡길을 따라 쉬엄쉬엄 서산대사길을 걷기로 한다. 아침인데도 무지하게 더운 날이네요. 의신마을까지 이곳에서 4.2km를 걸어야 된다.  이곳에서 신흥~의신 옛길은 시작된다.  날씨가 너무 덥다. 계곡을 만나는 곳마다 쉬어서 가보지만 육수가 장난이 아니게 나온다. 오늘도 관광버스 몇 대를 풀었는지 이 길을 걷는 사람이 많네요.육수 좀 흘리면서 걸었더니 서산대사의 도술 의자바위가 나오네요.의자바위, 서산대사는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의승군의 궐기를 호소하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의자바위는 임진.. 2024. 8. 12.
화엄사 어머니의 길 걷기 1. 언제 : 2024.8.32. 어디 : 화엄사~연기암3. 참석 : 임노욱 혼자4. 후기더워지기 전에 아지트에 가기 위해 새벽에 출발, 아지트에 도착해서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너무 더워 간단하게 화엄사에서 연기암까지 계곡길을 따라 걸어 보기 위해 아지트를 나선다.휴가철의 최고의 절정이라 그런지 화엄사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화리조트주차장으로 차를 안내한다. 한화리조트는 문을 닫았는지 썰렁하다.화엄사예서 연기암까지 걷는 길을 어머니의 길이라 한단다.  더워도 그늘 밑에는 시원한 편이라 땀흘리지 않게 쉬엄쉬엄 걸어서 연기암에 도착, 더운 날인데도 나 같은 사람이 많이 보인다.  마니차 너무 더워 가보는 것도 포기하고 그늘 밑에서 쉬었다. 하산을 한다. 내려올때는 임도를 타고 내려오는데 시원하니 아주 좋네요.... 2024. 8. 12.
미애와 천은사 상생의 길 걷기 1. 언제 : 2024.7.272. 어디 : 천은사 상생의길~사성암~대나무숲길3. 참석 : 임노욱, 전종신, 박정순, 임미애, 샘물, 이승창, 김혜경+수정4. 후기스웨덴으로 시집을 간 미애가 2016년에 한국에 왔었고. 8년 만에 혼자서 한국에 다시 왔다. 지난주에는 추모제를 지내고 대둔산 산행을 했고 이번주에는 오전에 상생의 길을 걷고, 사성암에 들렀다. 짜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섬진강대숲길을 걷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 구례수원까지 둘러보는 비 오는 날 비를 몰고 다니는 투어를 했다. 평소에 천은사상생의 길 사진을 페이스북에 자주 올리는데 미애가 보고 자기도 꼭 한번 걸어보고 싶다고 해서 오늘 첫 번째로 잡은 코스다.  비가 내려 계곡물이 많이 불었네요.  여기에서 사진도 찍고 멍 때리기도 하고 싶다는 .. 2024. 7. 29.
고 김영제 정수근 추모제 1. 언제 : 2024.7.20~212. 어디 : 대둔산 추모공원3. 참석 : 11명(임노욱, 전종신, 김귀용, 박정순, 임미애, 양은선+정진오, 황정하+강두일 조정래+1)4. 후기고 김영재, 정수근 추모제를 지내는 날이라 4시 집에서 출발해 용문골 입구에 도착했더니 영재형님이 가족들하고 추모비에 들렸다 내려가고 있어서 인사드리고추모비 광장에 가서 봤더니 병옥이가 며칠 전에 소리 없이 와서 잡초를 제거해 주었고 귀용이가 비 올 것을 대비해 포장을 쳐두었다.  다들 고맙다.  더 올사람도 없고 대둔산 일원이 폭우로 피해가 심해  땅에 물이 많아 절을 할 형편이 못되어 어두워지기 전에 간단하게 추모제를 지내기로 한다.  음식은 고 김영재, 정수근하고 원정을 함께 간 정순이가 준비를 해 가지고 왔다.  “고 .. 2024. 7. 21.
천은사 상생의 길 1. 언제 : 2024.7.142. 어디 : 천은사 상생의 길3. 참석 : 혼자4. 후기 금요일 오후에 아지트에 내려가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간단하게 천은사 상생의 길이나 걷기 위해 길을 나선다. 이른 아침이라 주차장에 차가 별로 없다.   이 조형물은 천은사의 옛스러움하고 어울리지 않는 건물 같다.  구례 사찰명상순례길 예전에 못보던 안내판입니다.  일주문   구례 천은사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35호  천은사는 신라 흥덕왕 3년(828)에 서역에서 온 인도 승려 덕운 조사가 창건하였다. 병든 사람을 샘물로 치료하였다 하여 감로사라고도 불렀다 신라 말 도선 국사와 고려 중엽 보조 국사가 중건했다는 기록이 있다. 고려 충렬왕(1274-1308년)이 남방 제일 선찰 이라고 사격을 높여 선승들이 큰 숲을 이루었.. 2024. 7. 15.
구례 오산 1. 언제 : 2024.7.62. 어디 : 구례 오산, 구례수목원3. 참석 : 임노욱, 박정순(구례수목원)4. 후기아지트에서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뭘 할까? 고민하다 지난주에 오르다 비 때문에 중간에서 내려온 오산을 다시 가보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예전에는 등산로였는데 콘크리트 포장길로 바꾸었네요. 노고단은 구름속 사성암 오름길 등산로를 정비해서 전부 계단으로 만들어 예전보다 많이 힘들게 오릅니다. 사성암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소원바위 섬진강과 구례읍내가 멋지게 잡혔네요. 오산 정상 표지석 오산 정상에서 인증사진 전망대 공사기간이 3.1~6.30 일라고 되어 있던데 오늘도 올라갈 수 없네요. 장마기간이라 섬진강에 물이 많네요. 정순이가 일찍 와, 구례수목원에 수국이 멋지다고.. 2024. 7. 8.
구름속에 노고단 1. 언제 : 2024.7.7 2. 어디 : 지리산 노고단 3. 참석 : 임노욱, 전종신, 박정순, 김혜경, 홍동식, 샘물 4. 후기 오후에 비가 내린다고 해서 어디를 갈지 고민한다. 강진에 연꽃을 보러 가자는데 축제기간도 아니고 너무 멀어서 간단하게 야생화를 보러 노고단에 가보자고 길을 나선다. 성삼재에서 노고단 오름길 야생화가 아주 많이 펴서 이름을 되세기며 오릅니다. 동자꽃 노루오줌풀 물레나물 병조회풀 노고단대피소는 완전하게 구름속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저기를 빠져 나가야 노고단 들어가는 입구다. 홍동식 미역줄나무꽃 지리터리풀 둥근이질풀 기린초 톱풀 돌양지꽃 노고단 정상 표지석 함께한 이들 6월 30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간 김혜경 소장 곰소에 정순 구름속에 노고단 돌탑 범의꼬리 원추리 어수리.. 2024.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