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7.25
2. 어디 : 완주군 대부산
3. 코스 : 입석교~삼거리갈림길~로프암봉~암릉구간~대부산~마애석불~안도암~삼거리갈림길~입석교, 4.3km, 2시간 32분
4. 참석 : 임노욱 혼자
5. 대부산 유래
6. 후기
카카오스토리를 보다 이영진 씨가 다녀온 올린 글을 보는데 처음 들어보는 대부산에 다녀왔다고 사진과 글을 올렸다. 어디에 있는지 산인지 자료를 조사해 보고 주말에 다녀오기로 한다. 오늘은 고 김영제, 고 정수근 대원의 33주기 추모제를 지내는 날이다. 산행을 하고 모임장소인 대둔산 또와팬션으로 가기로 한다.
오랜만에 위봉폭포를 보고 가려고 내려서 전망대에서 바라보니 비가 내리지 않아 수량이 적어 볼품이 없다. 사진도 찍지 않고 둘꽃세상 들어가는 입구 공터에 차를 주차하고 산행을 준비해 산행을 시작한다.

입석교 바로 앞 공터에 주차를 사고 산행을 시작한다.

수만리 마애석불 이정표가 보인다.

입석교를 건너서 산행은 시작된다.

다리를 건너면 보이는 이정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한다.

한참 오르다 보면 나타나는 삼거리 이곳에서 좌측임도를 타고 간다. 내려올때는 우측으로 내려온다.

한참오르다 보면 나오는 암릉, 많이 위험하지는 않다.

조망터에서 바라본 위봉산

대아호와 운암산

대부산 정상이다.

소나무가 멋지네요.

암릉이 많은 구간이네요.

안도암이 보이네요.

다시 로프구간이 나오네요.

원추리가 아름답게 폈네요.

로프구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네요.

다시 멋진 소나무가 보입니다.


소나무가 멋집니다.

바로 밑이 안도암이네요.

로프가 깔린 암릉구간

마애석불로 내려가는 삼거리, 대부산을 다녀와서 이곳으로 내려갈 계획이다.


대부산(602m) 정상

인증사진

동상면소재지

멋진 소나무


이곳에서 마애석불쪽으로 내려선다. 내려가는 길은 경사도가 아주 심하고 길상태가 좋지 못하다.


길가 주변에 원추리가 많이 보이네요.

이 석불은 산 아래의 자연 암벽에 새겨 놓은 거대한 마애불로 통일신라 때 만든 것으로 보인다.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는 이러한 대형 마애불이 유행하였다. 얼굴이 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스럽게 생겼으나 귀는 작은 편이다. 목주름은 새기지 않았고 옷자락은 양어깨에 걸쳐져 있다. 가슴이 넓고 무릎이 두꺼워 당당하고 듬직하게 보인다. 머리 위에 네모난 홈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예전에 간단한 구조물을 세웠던 것으로 보인다. 대형불상이면서도 적절한 양감과 균형감을 보여주고 있다.


불공을 드리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가 보다.

안도암에 뒤뜰에는 잡초가 우거져 있꼬 참나리가 활짝 폈네요.



안도암, 사람은 기거하지 않는가 보다.

내려오다 만난 등골나무꽃, 나비가 엄청 많네요.

이 삼거리로 빠져나왔네요.

이정표가 보이네요. 이렇게 주차장으로 돌아와 처음 들어보는 대부산에 올라보았네요. 주차장에서 누가 인사를 하는데 많이 본 사람 같은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다른 사람이다. 대둔산으로 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빨라 가면서 운암산에 들렀다. 가기로 한다. 오룩스 맵을 확인 하니 4.3km 2시간 3분 동안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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