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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2025년

선운산 단풍

by 에코 임노욱 2025. 11. 16.

1. 언제 : 2025.11.16

2. 어디 : 선운산

3. 코스 : 선운사~도솔암~용문굴~수리봉~마이재~석상암~선운사~주차장

4. 참석 : 임노욱, 구름모자, 샘물, 김혜경, 박정순

5. 후기

단풍을 보러 선운산에 가보기로 한다. 선운사 주차장은 이른 아침인데도 만차다. 어렵게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선운사 가는 길 단풍이 아름답게 들었네요.

 

우물과 여인네 그리고 감나무에 감

 

동백꽃이 아름답게 폈네요.

 

도솔천과 단풍 아름답게 물들었네요.

 

이른 아침인데 방문객이 아주 많네요.

 

사진 찍으면서 늦게 오는 나를 기다리고 있네요.

 

산책로를 따라 오릅니다.

 

사진을 찍어주지 않는다고 해서 한컷

 

쉬면서 단풍을 보고 있는 뒷모습도 멋집니다.

 

 

 

 

굴이 있어서 들어가 봅니다.

 

도솔암

 

마애여래좌성

 

어디를 갈지 결정을 못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 어쩔 수 없이 오늘도 따르기로 했다.

 

용문굴 오름길 단풍이 아름답네요.

 

 

용문굴

 

이곳에서 우리는 소리재쪽으로 갑니다.

 

소리재, 컨디션이 별로인 샘물님, 혜경 이곳에서 내려가라 하고 우리는 견치산 쪽으로 오릅니다.

 

 

견치산 입구입니다. 견치산은 갔다가 다시 이리 나와야 되어서 생략

 

수리봉 정상에서 인증사진. 내려가는 젊은 여자 두 분을 만났는데 다시 이곳에서 만났네요. 왜 용문굴로 내려가지 않고 다시 왔는지 물었더니 수리봉 인증사진 찍으러 왔단다.

 

마이재, 석상암 쪽으로 내려섭니다. 내리막길 경수봉 쪽은 등산로 폐쇄랍니다.

 

내리막길 이 길은 처음 내려가 보는 길인데 단풍이 멋지네요.

 

은행나무 잎이 떨어진 길, 아름답네요. 선운사에 내려왔더니 꽃무릇 필 때보다 방문객이 더 많네요. 선운산 다닌 중 오늘이 방문객이 가장 많은 것 같다. 점심은 줄포식당에서 복탕으로 맛있게 먹고, 하루 산행마무리, 금년 들어 멋진 단풍산행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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