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4.26
2. 어디 : 지리산 노고단
3. 참석 : 임노욱, 전종신, 삼치구이
4. 후기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털진달래를 보러 대구 비슬산, 지리산 노고단을 두고 고민하다. 노고단에 가보기로 한다. 탐방예약을 하는데 벌써 1500번째가 넘어간다. 조금 늦었으면 예약을 못해 못갈 수도 있었다. 아침에 서둘러 출발한다.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 노고단을 바라보니 산벚꽃이 활짝 폈네요.

작년 9월에 아지트를 이사하고 처음으로 지리산 쪽을 온 것 같다. 지리산국립공원 안내도가 보이네요.

노고단 대피소

공중화장실도 새로 지었네요. 쉬고 있는데 소연이와 바다가 인사를 한다. 지난주에 노고단 진달래라고 사진을 올린 것을 보고 오늘 왔는데, 동생이 보고 싶다고 해서 다시 올라오는 중이란다.

노고단탐방지원센터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이 많네요.

진달래 너머 반야봉이 가깝게 보입니다.

노고단 오름길 주변에도 진달래가 활짝 폈네요. 완도에서 오신 삼치구이님


노고단 오름길 주변에 진달래가 활짝폈네요.


노고단 오름길에 진달래 환상입니다. 진달래를 보러 노고단에 20년 가까이 다녔는데 오늘이 가장 멋진 것 같습니다.





뒤돌아 본 모습

멀리 만복대가 보이네요.







중계소 있는 곳에도 진달래가 활짝 폈네요.




노고단 산장 쪽에도 진달래가 활짝 폈네요.

멀리 구례읍내와 섬진강이 보입니다.











진달래 너머 반야봉 멀리 천왕봉이 보이네요.


노고단 돌탑을 배경으로 인증사진



내려오면서 바라본 모습





호랑버들도 멋지네요.

괭이눈

동의나물

점심을 먹으러 백반기행에 나온 일출산채식당에 들렀네요.

정식을 시켰더니 30가지 나물 반찬에 3개의 탕이 나오네요. 맛있게 먹었네요. 언제 와도 실망을 주지 않는 곳입니다.

다먹고 쌓아둔 빈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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