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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2025년

단풍을 보러 강천산

by 에코 임노욱 2025. 12. 1.

1. 언제 : 2026.11.30

2. 어디 : 강천산

3. 코스 : 주차장~강천사~구장군폭포~광덕산~장군봉~구장군폭포~주차장, 10km, 4:00

4. 참석 : 임노욱, 전종신, 샘물, 박정순, 이승창, 계명훈, 우주연, 권혜리, 김혜경(산행불참)

5. 후기

서울에서 내려오는 계명훈, 우주연, 권혜리님을 샘물님이 익산에서 모시고 오고, 난 정순이가 김장김치를 가지고 온다고 해서 수육을, 완도에서 삼치구이님이 삼치회를, 곰소에서 정순이가 도미구이를, 혜경이는 막걸리를 가지고와 거창한 만찬을 먹고

다음날 단풍의 끝물이라도 보기위해 강천사에 가보기로 한다. 강천사 들어가는 입장료 5,000, 2,000원은 상품권으로 돌려주네요. 경로우대는 70세 이상이랍니다. 강천사의 단풍은 늦어서 다 떨어지고 없네요.

 

병풍폭포, 인공폭포다.

 

단풍 다 떨어진 쓸쓸한 계곡

 

단풍이 조금 보이네요.

 

떨어진 단풍잎과 계곡

 

단풍이 조금 남아있는 곳도 보이네요.

 

메타세콰이어 잎이 다 떨어지지 않았네요.

 

강천사 일주문

 

강천사

 

단풍은 끝물입니다.

 

강천사 모과나무

 

우리가 걷고 있는 이길을 강천산길이라 한답니다.

 

강천사 구름다리

구장군폭포, 이곳에 인공폭포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강천산의 명물이 되었다. 쉬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샘물님은 내려가고 나머지는 광덕산에 오르기 위해 출발합니다.

이곳에서 광덕산 쪽으로 오릅니다.

 

광덕산 가는 길, 중간에 단풍이 멋지네요.

임도를 따라 오르다 보면 능선에 헬기장에 도착. 이곳은 호남정맥 구간입니다. 쉬면서 호남정맥을 하는 분들을 만났네요. 광덕산 정상까지는 0.45km를 더 올라가야 되네요.

 

힘 한번 썼더니 광덕산(578m) 정상에 도착했네요.

 정상에서 쉬면서 간식을 먹고 인증사진, 헬기장에 안경을 두고 온 구름모자는 안경을 가지러 되돌아 내려가고 나머지는 장군봉 능선으로 내려옵니다. 구름다리, 저수지가 보이네요.

 

구름다리도 보이네요.

이곳으로 내려왔네요. 이 길로 오르기는 많이 힘들 것 같다. 이렇게 산행을 마치고 오룩스맵을 확인했더니 오늘 총 10km, 4:00 동안 걸었네요.점심은 향가산장에서 매운탕을 먹기로 하고 강천산을 빠져나옵니다.

 

팔덕면에 있는 메타세콰이어 단풍이 멋지게 들었네요.

 

향가식당에서 새우메기매운탕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화살나무열매

 

섬진강과 용권산 작도길

 

요강바위

 

거북바위, 나올 때는 섬진강 투어를 하며 체계산 구름다리, 용권산 데크길, 요강바위를 보고 아지트로 돌아와 하루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오신 분들 즐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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