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10.4
2. 어디 :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3. 참석 : 임노욱, 샘물
4. 후기

구름모자, 혜경이는 강원도 정선 태경원에 더덕을 캐러 가고 샘물님하고 둘이서 아지트에 있다. 산행을 못하는 샘물님 때문에 구절초축제를 10.8~18까지 하는데 축제가 열리기 전에 가보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구절초 지방정원에 도착해 보니 주차장은 만차다. 구절초는 만개하지 않았는데 방문객은 엄청나다.

구절초는 이제야 피기 시작한다. 꽃의 개체수도 많지 않다.


구절초지방정원의 별미는 소나무 밭에 구절초가 핀다는 것이다. 이고은 제법 많이 피었다.










버스킹 하는 분도 있네요.





바늘꽃도 활짝 폈네요.



강가 쪽에 꽃밭을 잘 가꾸었네요.

꽃이 덜 피었네요.





아스타국화 색깔이 특이하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좀작살나무열매

입장료가 개인 7000원이며 정원사랑상품권으로 4,000원을 돌려준다.

나오면서 석탄사에 들렸다. 칠보에서 솜리전통뼈다귀탕으로 점심을 먹고

내장으로 돌아오면서 칠보산 등산로 초입을 확인하고 왔다.

이렇게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 축제"를 하기 전에 구절초지방정원을 둘러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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