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 : 2026.5.24
2. 어디 : 나래산
3. 코스 : 운종리~활공장~나래산~옥정호물문화관 6.3km
4. 참석 : 임노욱, 박정순, 샘물(차량지원)
5, 후기
언제부터 가본다 하면서 가보지 못한 나래산에 가보기로 한다. 풍차카페 입구로 들어가 등산로 초입을 확인해 보는데 보이지 않아, 차에서 내려 네이버지도에 나와있는 등산로를 따라 이동을 해보는데 길이 묵어서 갈 수 없다. 오르는 것을 포기하고 샘물님 차량지원을 부탁한다.

얼마 전에 물문화길을 걸으러 가면서 봐둔 운종리 입구로 이동 이곳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등산로는 사람들이 다니지 않아 잡초가 아주 많아 길을 이어가기 힘들 정도다.

잡목지대를 벗어나 능선에 올라서니 등산로가 잘 보이다. 한참을 오르다 보니 삼거리가 나온다. 램블러 지도에는 이곳에서 풍차카페 쪽에서 올라오는 길하고 만난다고 되어 있어서 길을 확인해 보는데 길이 보이지 않는다. 잠시 쉬었다 나래산 정상 방향으로 이동한다.

경사가 급한 길, 올라서니 활공장이 나온다. 이곳까지 차량이 올라올 수 있도록 길을 잘 정비되어 있다.

활공장에 있는 안내판, 이곳에서 나래산까지는 0.8km를 더 가야 된다.

나래산이다.


임도가 끝이 나고 산길을 오르니 나래산 정상이 나온다. 정상에는 산불감시초소와 팔각정이 있다.

나래산 544m 정상석


인증사진

옥정호를 바라본다. 붕어섬 들어가는 출렁다리가 보이네요.

상 이정표다 내려가는 표시판은 떨어져 있네요. 떨어진 방향으로 내려섭니다.

고광나무

얼마 전에 각시랑 드라이브하면서 나래산을 등산로를 확인하기 위해 이곳을 봐두었는데 이곳으로 내려왔네요. 임도를 따라 걸어 내려옵니다. 마을이 보이고 별장 앞에서 샘물님을 기다린 후 함께 나오면서 작약밭을 보러 가려고 했더니 너무 늦었다고 해서 포기하고,

램블러를 확인하니 오늘 총 6.3km 2:23분 동안 걸었네요. 태인으로 나와 백반으로 점심을 먹고 아지트로 돌아왔네요.
너무 빨리 끝나서 다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5.28~31일까지 제1회 임실장미축제를 한단다. 축제 전에 가서 보고 왔다. 축제를 시작하기 전인데도 방문한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아마 장미축제도 성공할 것 같다는 예감이다. 이곳은 치즈축제, 장미축제, 산타축제 등 참 많은 축제장으로 이용하네요.
'산행후기 > 2026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운장산에서 연석산까지, 오랜만에 이어 걷다 (0) | 2026.06.04 |
|---|---|
| 고군산섬잇길 (0) | 2026.05.31 |
| 모악산 청련암길~캠핑장옆길 (0) | 2026.05.25 |
|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0) | 2026.05.17 |
| 순창 강천산 (0) | 2026.05.17 |